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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래도 그때 우리가 여름의 남해로 달려간 건
적어도 서로를 잃고 싶지 않다는 동의 때문이었을 것이다.” 

- 여름의 앤초비, 김금희 

현대식품문학에서는 문학의 형식을 빌려 동시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희노애락이 담긴 음식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
김금희 작가, 정멜멜 사진가, 프리미엄 정치망 은빛 멸치가함께했습니다.
전문은 현대식품관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





date : 2021
client : hyundai to home